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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행

2017.01.18 19:52 어니엉/도이치라이프

1월 10일 낮에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러 왔다.



내가 탈 뱅기 루프트한자

 너무 가기 싫어서 울면서 들어왔는데


옆에 앉아있던 핵존잘남 보고 눈물이 쏙 들어갔다

ㄲㄲㄲㄲㄲ









창가쪽 내자리

백팩에 트북이 패드 등등 있어서 그냥 의자옆에 두고 탔는데

생각보다 안불편했다

11시간 45분 걸리는 인천-뮌헨 뱅기


서비언 찡겨있.. 






먹느라 정신없어서 기내식 사진은 못찍고 메뉴만 ㅋㅋㅋ

난 양식종류로만 골라서 먹었다.



사실 위스키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왠지모르게 민망해서 그냥 패쓰..

용기가 안나 ㅠㅠ






어딘지 모르겠는.. 북쪽나라겠지


강이 얼은건지 그냥 신기해서 찍어봤다.






여기도 어디지.. ~.~



거의 반나절을 뱅기안에서 보냈는데

영화를 몇편이나 봤는짘ㅋㅋㅋㅋㅋㅋ



먹고 보고 자고 먹고 보고자고 가끔 사진도 찍어주고..



생각보다 엄청 지루한 느낌은 없었다.









벨린 홒ㅌ반호프


밖에서 찍고 싶었는데 넘나 추운것..

짐도 너무 많아서 

그냥 안에서 한 컷 ㅋㅋㅋㅋㅋ 고생스럽다 






라잎치히로 가는 ICE 기다리는중


한시간 반 넘게 기다리는데 진심 얼어죽을뻔.. 온몸이 꽁꽁


하..






간신히 탄 기차

졸고있는 동안 누가 훔쳐갈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이 편해졌다.


밤11시 반에 홒ㅌ반홒에 내려서 

숙소엔  밤12시쯤 들어왔다.



핵피곤..


씻고 나발이고 그냥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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